만원
만원
년
%/년
만원
만원
개월
‘평생’이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기간을 넣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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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내 기준 이자율’은 그 돈을 지금 받아서 굴렸을 때 기대하는 연 수익률이에요. 세금·물가는 반영하지 않아요.
기다리는 대가를 연 수익률로
“지금 100만원 vs 1년 뒤 110만원”은 사실 “1년에 10% 주는 곳에 맡길래?”와 같은 질문이에요. 기간이 달라도 연 수익률로 바꾸면 한 줄로 비교할 수 있어요.
연 수익률 = (나중 금액 ÷ 지금 금액)^(1 ÷ 기간) − 1
예: 2년 뒤 121만원이면 (121 ÷ 100)^(1/2) − 1 = 연 10%
예: 2년 뒤 121만원이면 (121 ÷ 100)^(1/2) − 1 = 연 10%
이 수익률이 내가 그 돈으로 낼 수 있는 수익률보다 높으면 기다리는 쪽, 낮으면 지금 받는 쪽이 계산상 유리해요. 다만 ‘나중에 정말 받을 수 있나’ 같은 불확실성은 숫자에 안 들어가요. 자세한 이야기는 지금 받을래, 나중에 받을래에 정리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- Q. 지금 1억 vs 1년 뒤 3억이면요?
- 연 200%예요. 1년에 두 배를 더 불릴 자신이 없다면 기다리는 게 계산상 유리해요. 1년 뒤에 정말 받을 수 있는지가 더 큰 문제죠.
- Q. 내 기준 이자율은 얼마로 넣어야 하나요?
- 그 돈을 지금 받았을 때 실제로 넣어 둘 곳의 수익률을 넣으세요. 예금에 넣을 거라면 내가 받을 수 있는 예금 금리를 넣으면 돼요.
- Q. 세금이나 물가는요?
- 반영하지 않아요. 둘 다 ‘나중에 받는 돈’의 실제 가치를 줄이니, 결과가 비슷하면 지금 받는 쪽을 조금 더 후하게 보세요.
- Q. 입력한 값이 저장되나요?
- 아니요.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고 아무 데도 전송되지 않아요.